전주시가 올해부터 2007년까지 352억원을 투입해 덕진구 팔복동 첨단기계벤처단지 인근 10만8500여㎡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한다.
이를 위해 시는 이달부터 토지보상 및 매입에 들어가고 다음달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단지 조성공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시는 첨단 산업단지에 정보기술(IT)과 생명기술(BT), 나노기술(NT) 등 첨단 업종을 집중 유치해 산업체 연구·개발(R&D)자원 집적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신소재·신제품 실용화 공정기술과 기계부품 시험생산동 건축 및 시제품 생산지원도 꾀할 예정이다.
시는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될 경우 인근 기계벤처단지와 제2전주산업단지와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