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이 전 HP 부사장인 주어겐 로틀러를 자사의 소프트웨어 호스팅 서비스 사업 책임자로 영입했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HP에서 15년간 근무하면서 정부, 교육, 헬스케어 분야 고객들을 담당했던 로틀러는 부사장으로 오라클의 소프트웨어 호스팅 사업인 온 디맨드를 총괄하게 된다. 그의 직속 상관은 래리 엘리슨 오라클 CEO이다.
지난 5년간 소프트웨어 호스팅 사업을 해온 오라클은 최근 들어 호스팅 사업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최근 끝난 오라클의 2005회기 1분기 결산 중 온디맨드 분야 매출은 전년동기보다 34% 늘어났다. 한편 오라클 대변인은 로틀러 부사장 전임인 티모시 초우는 회사에 남아 다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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