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기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달 31일 한국원자력연구소 국제연수관에서 열린 ‘출연연 연구발전협의회 제3차 심포지엄’에서 ‘과학기술 발전 비전과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서 의원은 △국가 차원의 과학영재판별 프로그램 도입△첨단인력 투자용 이공계 펀드 조성 △기술 옵션제 도입 △이공계 자녀를 둔 부모에 획기적인 인센티브 제고 등 과학기술인 평생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서 의원은 이날 강연에서 특히 “국립묘지와는 별도의 국립과학기술현충원을 건립, 과학기술 대중화를 꾀해야 한다”며 “이 현충원을 업적 유품이나 발명품, 기술 제품을 타임 캡슐로 영구보존, 전시하는 기념관 및 과학현장 체험관으로 활용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4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5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6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7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8
[ET톡]AI가 정답이 된 교실
-
9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X 시대 문서 작성과 관리의 표준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