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 http://www.sem.samsung.co.kr)는 대학생들에게 6시그마 교육과 산업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산학연계 그린벨트(Green Belt) 양성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회사홍보는 물론 대학생들에게 경영혁신 문화를 체험토록 하고 실제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기업 맞춤형 인재육성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실시돼 최근 3차 교육생이 수료했다.
각 차수마다 6주과정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6시그마 이론교육 외에 실제 프로젝트를 실습해보는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과정 수료시 삼성전기 인증 그린벨트 자격증을 수여한다.
삼성전기 글로벌혁신센터 유효성 상무는 “산업현장에서 6시그마는 화두와도 같은 경영혁신 기법”이라며 “6시그마 경영혁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우수인력에 대한 회사홍보도 병행한다는 차원에서 이같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5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6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7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신제품 출시…“주름 제거·AI 기능 강화”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 韓 공급망 '비상'…운임 80%, 유가 150달러 폭등 우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