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음악사이트 벅스(http://www.bugs.co.kr)가 10일 홈페이지 전면 개편을 통해 음악 서비스에 강화에 나섰다.
이번 개편에서는 초기화면에 ‘추천앨범’과 ‘앨범구매’ 코너를 두고 상단 메뉴에 가요·팝·일본음악·중국음악 등의 항목을 배치해 음악 서비스 이용을 편리하게 했다.
또 페이지를 텍스트 중심으로 구성해 로딩 속도를 줄이고 가독성을 높였다고 벅스는 설명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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