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5일 중국 베이징 쟈리중신 호텔에서 LG전자 강승구 부사장,중국 액션 스포츠 협회 관계자 및 기자단, 전국동호회 대표들 등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G액션스포츠 클럽’ 발대식을 가졌다.
‘LG액션스포츠 클럽’은 중국전역 ‘X게임’ ,‘익스트림’ 동호회와 애호가들로 구성된 최초의 전국 규모 조직. LG전자가 중국 액션스포츠의 저변확대와 현지 젊은층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알리기 전략의 일환으로 설립했다.
LG전자는 발대식 이후 8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중국의 북경대와 칭화대를 비롯한 수십개 대학에서 ‘LG 액션 스포츠 대학순회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기간동안 각 대학에서 시범경기 및 액션스포츠 교실을 개최하고 첨단제품 전시장도 운영한다. 행사가 개최되는 각 대학 주변의 대리점과 연계해 행사기간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LG전자의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올 10월 북경과 상해의 12-16세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액션스포츠 대회인 ‘LG 액션스포츠 희망의 별’ 선발대회를 열 예정이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LG전자가 중국 베이징서 가진 LG액션스포츠 클럽 발대식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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