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전 임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올해 경영목표와 260억원 이익 달성을 위한 26km 철야 행군 행사를 벌였다.
‘주어진 경영목표는 반드시 달성한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군은 어려운 경영여건을 극복하고 정신무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총 150명이 참가한 이번 행군은 24일 저녁 7시 30분 서울 강동구 사옥에서 출발해 천호대교와 한남대교를 거쳐 다음날 오전 3시에 본사로 도착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25일 오전 행군 대열은 맞이한 송보순 사장은 “어려운 경영 상황일 수록 이를 극복하는 힘과 저력은 있다”며 “이번 행군을 통해 주어진 경영목표 달성해, 최고의 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무박 2일간 야간 행군을 마친 서울통신기술 임직원들은 ‘경영목표 달성’을 재차 다짐하는 구호행사로 대장정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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