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내달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중소기업의 중국 투자와 현지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 경영자 중국현지 특별연수’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현지 전문가 강의 △한국투자기업 경영사례 발표 △경제개발구 등 투자환경 고찰 등으로 구성되며 칭따오·웨이하이 등 중국 산둥성 주요도시를 방문해 펼쳐진다. 참가신청은 내달 2일까지 중진공 기획연수실로 하면 된다. 문의 (031)490-1273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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