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탄생 5주년을 기념하는 ‘2004 코리아 모바일게임 그랜드 콘퍼런스’가 ‘신 전환기 킬러 모바일게임을 선점하라’를 주제로 오는 14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문화관광부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퍼런스에는 이동통신 3사를 비롯해 컴투스, 게임빌, 웹이엔지코리아, 엠조이넷 등 주요 개발사와 퍼블리싱 업체, 게임포털, 컨설팅 업체는 물론 사용자 대표로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GVM카페까지 대거 참석한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는 이통사의 하반기 모바일게임 추진 전략과 향후 예상되는 킬러 모바일게임을 ‘크리에이티브’,‘컨버전스’, ‘믹싱’ 이라는 3가지 관점으로 나눠 집중 분석할 예정이다. 문의 (02)824-1957 교)21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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