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 전문업체인 현대디지털테크는 한국디지털위성방송과 스카이라이프 영업위탁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디지털테크의 위탁업무 범위는 상품 판매를 통한 고객 모집 및 업셀링(Up-Selling, 상품 등급 상향 판매 및 유치), 해지방어 등을 포함하는 고객 유지 관리 업무, 자동납부, e메일 청구, 고객 모집 등의 기타 부대 업무 등이다.
특히 소비자들은 앞서 스카이라이프와 제휴한 소니코리아의 HDTV와 함께 현대디지털테크의 위성HD 셋톱박스, 스카이라이프의 스카이HD를 저렴한 가격에 패키지로 구입할수 있게 된다.
현대디지털테크 조창호 상무는 “HDTV와 위성방송수신기, 서비스 확대를 위해 이같은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를 통해 3사가 윈윈하고 소비자들도 저렴하게 HD방송 상품을 구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