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그동안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는 낙폭 과대 인식과 7일 기업설명회를 실시한다는 소식에 힘입어 오랜만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 주가는 6.93% 오른 4550원. 증시전문가들은 2분기에도 흑자기조가 유지될 것이며 LM(유선-무선)접속료인하·ML(무선-유선)접속료 인상 전망에 따른 수혜가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씨씨에스=신 행정수도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는 회사는 개장과 함께 가격 제한폭까지 오르며 5240원으로 마감됐다. 이날 메리츠증권은 회사에 대해 충북 지역 최대 SO사업자로 행정수도 이전시 서비스가입자가 증가할 전망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6개월 목표주가는 8890원.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