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분야 조사분석기관인 가트너는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04 가트너 통신시장 전망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가트너 본사와 한국의 수석 애널리스트들이 통신업계의 이슈인 △통신시장의 회복기 진입 △국내외 휴대 단말기 시장의 전망 △중국 통신시장의 잠재력 △통신장비 제조사들의 전략 등을 주제로 분석한 내용을 발표한다.
특히 아시아 지역의 신흥 사업자들이 세계 통신시장의 새로운 경쟁자로 등장하면서 재편되는 가운데 성장가능성이 높은 통신분야와 사업자들을 움직임을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중국 통신시장에서 펼쳐질 경쟁의 양상과 해외 통신사업자들의 영향력 등 중국시장 성장의 시나리오도 소개한다.
문의 및 참가신청은 전화(02-555-6033)로 하면 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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