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게이머들로부터 폭발적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비소프트의 슈팅게임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3’를 내달 2일부터 발매에 나선다.
테러와의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레인보우 식스3·그림’는 완벽한 한국어 음성 지원과 X박스의 최대 장점 중 하나인 생생한 그래픽으로 게이머들에게 더욱 실감나는 슈팅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영화 ‘사선에서’의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대부’의 말론 브란도의 목소리로 잘 알려진 성우 박일 씨가 레인보우팀의 지휘관, ‘존 클라크’ 역을 맡음으로써, 게이머들은 친숙한 목소리와 함께 실감나는 슈팅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담당 매니저인 모상필 차장은 “국내 게이머들을 위해 한글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게임으로, 한국어 음성 지원과 X박스 라이브를 이용한 긴장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로 오랫동안 ‘레인보우 식스3’를 기다려온 게이머들에게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