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KETI) 김춘호 원장이 28(월)일 취임식을 갖고 제 3대 원장으로서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이날 김 원장은 임·직원들과 조촐하게 마련된 조찬장에서 앞으로 주어진 3년의 임기 동안 연구 성과물의 질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조직 문화 혁신에 주력한다는 입장을 피력한다. 김 원장은 지난 98년 6월 26일부터 KETI 원장을 지내왔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