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KETI) 김춘호 원장이 28(월)일 취임식을 갖고 제 3대 원장으로서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이날 김 원장은 임·직원들과 조촐하게 마련된 조찬장에서 앞으로 주어진 3년의 임기 동안 연구 성과물의 질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조직 문화 혁신에 주력한다는 입장을 피력한다. 김 원장은 지난 98년 6월 26일부터 KETI 원장을 지내왔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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