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5일 일본에서 ‘리니지2’ 유료 서비스에 돌입한다. 서비스 가격은 월이용료(30일) 3000엔으로 기존 일본 온라인게임 서비스 가격의 2배 수준이다. 60일 이용료는 5400엔, 90일은 7200엔이다.
‘리니지2’는 일본 오픈베타 서비스 기간 중 동시접속자수 3만명을 돌파했다. 또 현재까지 총 6만장 이상의 PC패키지가 팔려나갔다.
엔씨소프트의 일본 합작법인인 엔씨저팬 측은“일본 유료화 가격은 세계에서 가장 높다”면서 “게임 종주국인 일본에서 한국 게임의 위상을 한 단계 높혔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현재 ‘리니지2’는 한국, 북미, 대만에서 유료 서비스중이며 중국에서는 클로즈베타서비스중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