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휴대폰 모듈업체인 웨이브컴은 24일 한국 및 일본 지역 지사장에 조현석(42)씨를 선임했다.
신임 조 지사장은 웨이브컴의 한국 및 일본 사업을 총괄하게 되며, 특히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들과 사업 및 협력 강화, 주요 파트너들과 핵심기술을 공조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조 지사장은 모토로라의 영업 팀장과 퀄컴의 영업 이사를 거쳐 이번에 웨이브컴에 합류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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