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 다가오고 있다. 이때마다 TV나 주변 사람을 통해 듣는 것 중 하나가 ‘전자제품을 제대로 관리하라’는 내용이다.
장마철에는 습기나 온도에 신경을 써야 제대로 전자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습기가 많은 시기라 자칫 전자제품의 오작동을 유발할 수 있고 더 커지면 고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여름철 습기는 장시간 사용하지 않고 방치함으로써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한다. 전자제품을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얘기다.
전자부품들로 구성된 PC도 마찬가지다. 보통 PC의 경우는 전원을 꽂아 놓는 경우가 많은데 비가 오면 전원을 빼놓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비가 오는 날이면 선로의 회선상태가 나빠져 낙뢰가 칠 때 과전류가 PC로 흘러 들어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예기치 않은 많은 비로 예견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할 수 있는 장마철에 대비해 주변의 전자제품을 점검할 때다. 또 언론이나 업체들은 장마철에 대비한 전자제품 관리 방법에 대해 적극 홍보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조성미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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