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negie Mellon University will induct five new robots into its hall of fame this October.
One of the most impressive robots is Shakey, who was ‘born’ in 1969. Even back then, Shakey contained a planning system, a wireless video system, and the ability to assess his immediate environment-he could veer around objects standing in his way. Scientists consider Shakey to have been ahead of his time. The other real robot, Asimo, was voted in for his human-like abilities.
Jurors chose three other fictitious robots for their influence on the world of science fiction. Star Wars’ C3PO, for example, was chosen for the unforgettable impression he’s made on the minds of sci-fi fans around the world. He joins R2D2, who was inducted in the robot hall of fame in 2003.
오는 10월 카네기멜론 대학 명예의 전당에 로봇 다섯대가 새로이 입성하게 되었다.
가장 인상적인 로봇들 중 하나로, 1969년에 ‘태어난’ 샤키가 있다. 처음 개발된 당시 이미 샤키는 플래닝 시스템과 무선 비디오 시스템, 그리고 바로 근처의 환경을 파악할 수 있는, 즉, 진행 방향에 장애가 되는 사물을 피해 우회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샤키가 시대를 앞섰던 것으로 여기고 있다. 또 다른 진짜 로봇인 아시모는 인간과 유사한 능력을 가진 점을 인정 받아 선정되었다.
심사위원들은 공상과학 분야에 끼친 영향을 인정하여 가공의 로봇 세 대도 함께 선정하였다. 예를 들어 ‘스타워즈’에 나오는 C3PO는 전 세계 공상과학 팬들의 맘 속에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겼다는 점 때문에 선정되었다. 이로서 C3PO는 2003년에 로봇 명예의 전당에 앞서 입성한 R2D2와 합류하게 되었다.
hall of fame: 명예의 전당
immediate environment: 주변 환경
veer: 방향을 바꾸다, 우회하다
human-like abilities: 인간과 유사한 능력
<제공: ㈜능률교육 http://www.English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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