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이홍섭)은 정보보호 주간을 맞이해 서울 일대에서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테헤란로 인근과 신촌, 여의도 지역에서 하루 세번 일주일 동안 진행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을 받아 보안에 대한 안전 수칙을 담은 마우스 패드와 안내자료, 보안 패치파일을 담은 CD를 약 1만2000명의 시민에게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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