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예매 전문 사이트인 맥스무비(대표 주태산 http://www.maxmovie.com)는 1일 영화관련 특화상품 쇼핑몰인 ‘맥스샵(Maxshop)’을 오픈했다.
맥스샵에서는 영화 속에 등장했던 소품과 장난감, 액세서리, 문구용품, 패션, 인테리어 제품을 판매한다. 맥스샵을 이용하면 구매금액의 2%를 마일리지로 적립 받아 영화 예매시 사용할 수 있다.
맥스무비는 오는 30일까지 총 구매금액의 5%를 마일리지로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DVD 플레이어와 영화예매권 300장 등을 선물하는 맥스샵 오픈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웹운영실 김중현 실장은 “맥스무비 회원들은 영화정보 습득부터 예매는 물론, 쇼핑까지 한 곳에서 마칠 수 있다”며 “맥스무비의 주고객이 인터넷 쇼핑을 많이 이용하는 이삼십대 여성인 만큼 영화 속 소품과 보석류가 인기를 끌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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