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 http://www.cisco.com/kr)는 1일 시스코코리아 창립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통해, 시스코 캐리어 라우팅 시스템 ‘시스코 CRS-1’을 국내에 발표했다. 최대 초당 92테라비트까지 확장 가능한 대용량 초고속 라우터 ‘CRS-1’을 통해 시스코는 기존 캐리어급 라우팅 제품군을 완성하게 됐다.
시스코 라우팅 테크놀로지 그룹 마케팅 부문 켈리 아우자 부사장은 “CRS-1은 데이터와 음성,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한 제품으로 서비스 공급업체 고객들과의 협력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총소요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는 네트워크 및 서비스 통합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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