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반도체 업체인 브로드컴코리아(대표 이용덕)는 이더넷 스위치의 확장성과 다중 레이어 인텔리전스를 확대, 네트워크 작동시간, 안전성, 관리 용이성을 높인 기업용 스위치 장비 솔루션 ‘뉴 스트라타XGSII’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다중 인텔리전스 기반 제품은 차세대 기업이나 도시권 네트워크에 좀더 빠르고 효율적이며 비용 절감효과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신제품을 사용하면 시스템 업체들은 관련된 현재의 투자자원을 유지하면서, 기업 내 음성, 비디오 및 데이터 이동 등의 통합을 용이하게 수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