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자사 침입탐지시스템(IDS)으로 중국의 4대 국가인증을 모두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최근 금융기관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인 신식측평 인증을 받음으로써 민수시장용 공안부 인증, 공공기관용 보밀국 인증, 군기관용 인민해방군 인증을 모두 갖게 됐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사장은 “방화벽으로 중국 4대 인증을 받은 경우는 있지만 IDS로는 우리가 처음”이라며 “중국 내 모든 시장에서 IDS를 판매할 수 있는 기본자격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윈스테크넷은 2002년부터 현지 협력사인 파운더를 통해 IDS를 ‘파운드스나이퍼(FOUNDSNIPER)’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다. 최근 저장성 원저우시 동두구 지방세무국과 복건흥업은행 등에 IDS를 공급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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