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박봉수)은 국민은행(은행장 김정태)과 10일 ‘보증업무 전자화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11일부터 인터넷을 이용해 보증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전자보증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자보증제도 시행으로 중소기업 고객이 대출받기 위해 은행과 기술신보를 직접 찾아가지 않고 인터넷만으로도 신용보증서·금융거래확인서 등 보증 대출 관련 서류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기술신보는 이미 지난해 12월과 올 3월 한미은행 및 신한은행과 전자보증제도를 시행중인데 이 제도의 호응이 높아짐에 따라 전 금융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