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박병재 http://www.hit.co.kr)은 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임직원 및 가족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4 한마음 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날 본부별 4개 팀으로 나눠 운동회와 장기자랑, 화합의 응원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한편 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동행한 부모에게 경영진이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시간도 가졌다.
최근 새로운 비전과 윤리경영을 대내외에 선포한 현대정보기술은 이날 행사에서 전체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투명경영 실천을 다짐하고 ‘IT분야 기업평가 1등기업’을 실현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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