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제37회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에서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2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으며, 가족·어린이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SBS가 지난해 11월 방송한 창사특집극 ‘이별’이 드라마 부문, 지난해 6월 방송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송이와 슬기의 특별한 외출’이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인 백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지난해 10월 방송한 ‘그것이 알고 싶다-외면 당한 고통, 장애 여성 성폭력’이 가족·어린이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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