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의 올림픽 행사라할 수 있는 ‘브로드밴드 월드 포럼’이 내달 3일과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IT 관련 기술자연합회인 IEC(International Engineering Consortium)가 주최하고 KT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아시아 시장의 브로드밴드 기술의 발전, 전개, 문제점,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이슈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NTT, 벨 모빌리티, 삼성전자, KT 등 65개국 통신기업과 관련 학계에서 1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초고속인터넷 시장 동향과 세계 기술 흐름 등을 담은 34개의 세션을 바탕으로 컨퍼런스가 마련되며 유지 이노우에 NTT 부회장 등 세계적 통신사 임원들의 기조연설 등도 예정돼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2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6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7
KT에스테이트,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 영입
-
8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9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10
[ET톡] 주파수 재할당 제도개선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