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대표 박태형·장준호 http://www.infobank.net)는 교통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에 양방향문자서비스(MO)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운전자들이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교통정보를 보내면 이를 프로그램 진행자가 직접 방송하고, 또 교통상황이나 유용한 정보를 문자서비스로 공유하는 형태로 활용된다.
인포뱅크측은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서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방송에 활용하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인포뱅크와 교통방송은 또 14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황인용의 마이웨이(오후8시∼10시)’ 프로그램에서 2000-295 번으로 전화를 걸어 성금을 내는 ‘교통사고 유자녀돕기’ 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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