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템코(공동대표 박규복·가와하라요시오)는 12일 충북 오창과학산업단지내 외국인 전용단지에서 삼성전기 및 일본 도레이, 충북도청, 삼성전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신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내년 1분기 완공 예정인 스템코 신공장은 본격 가동시 월 1000만개 규모의 TAB(Tape Automated Bonding) 필름과 COF(Chip on Film)를 양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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