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스퇴르연구소 개소식이 12일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산학연협력연구동에서 열렸다. 이날 울프 네바스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 프랑스와 테스꾸엣 주한 프랑스 대사, 필립 쿠릴스키 파스퇴르연구소장, 오명 과학기술부장관, 채영복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이사장, 김유승 KIST 원장(왼쪽부터) 등이 참석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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