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종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이윤태 삼성전자 상무, 김성준 서울대 교수 등 산학연 전문가 11명이 정보기술(IT)의 미래를 예측한 ‘IT의 미래’를 펴냈다.
필자들은 이 책에서 △IT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떻게 발전시켜 갈 것인가 △IT는 어떻게 발전해 갈 것인가 △최근 IT의 발전 모습을 통한 미래 예측 등을 소개했다. 총 11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경종민 교수는 ‘시스템 온 칩 기술의 미래’, 이윤태 상무는 ‘모바일 컴퓨팅과 통신의 미래 동향’, 박광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사는 ‘홈네트워크 기술 및 디지털 홈서비스’ 등의 미래상을 제시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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