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너리CDMA 기술과 블루투스 기술을 비교하는 세미나가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바이너리CDMA 원천 기술업체인 카서(대표 류승문)은 바이너리CDMA 홈 네트워크 표준화 포럼과 지능형 홈 표준화 포럼과 공동으로 ‘바이너리 CDMA 홈 네트워크 표준화 포럼 및 지능형 홈 표준화 포럼 기술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이번 기술세미나는 지능형 홈 표준화에 대한 개요와 무선 홈 네트워크의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는 바이너리CDMA 기술에 대한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 바이너리CDMA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에 대한 시연도 있을 예정이다. 카서는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 자체 기술로 개발한 바이너리 CDMA 기술인 ‘레토(Retaw)’와 블루투스를 비교하는 성능 시연회도 함께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는 류승문 카스 사장을 비롯, 전자부품연구원 조진웅 단장, 몬덱스텔레콤 정찬익 사장, 삼성물산 김승민 부장 등이 주요 연사로 참석한다.
문의 (031)780-7217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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