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 http://www.veritas.com/kr)는 스토리지 관리 및 가상화 소프트웨어 ‘베리타스 스토리지 파운데이션 4.0’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솔루션은 기존 스토리지 가상화 소프트웨어인 ‘베리타스 볼륨 매니저’와 ‘베리타스 파일 시스템’ 기능을 통합,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유틸리티 컴퓨팅 환경 기반을 이루는 솔루션으로 디스크 용량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성능 향상 및 관리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하는 가상화 및 스토리지 공유 기술을 구현한다.
한국베리타스는 이번 제품 출시와 함께 파트너 대상으로 영업 및 기술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HP·IBM 등 글로벌 협력사와의 영업 및 마케팅 공조를 통해 스토리지 관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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