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대표 강명구)는 19일 LCD TV 생산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49억원을 투입, 냉음극형광램프(CCFL) 생산시설을 증설키로 했다.
이번 투자는 오는 8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냉음극형광램프(2.4∼4.0mm)를 월 120만개씩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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