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허노중)는 기업 건전성 제고 노력을 강화하는 코스닥등록기업에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위원회는 경영 투명화와 기업 건전성 제고를 위해 사내 정관을 변경하는 등 구체적인 노력을 벌이는 코스닥 기업에 1년간 등록유지수수료 및 변경등록수수료를 면제해줄 방침이다.
아울러 위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기업에 대한 홍보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이번 지원활동을 통해 기업 자금 흐름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코스닥기업의 대외 이미지 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