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종에 달하는 건설공사기준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다.
건교부는 건설공사기준 정보화시스템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상반기부터 각종 시방서와 설계기준 등 총 59종의 건설공사기준(도면 639쪽 포함 총 4만1200쪽 분량)을 인터넷으로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건설공사기준의 인터넷 공개가 시행되면 신뢰성 있는 건설공사기준 정보의 공유, 공사시방서 등 설계도서 작성자에 대한 편의 제공, 건설사업의 생산성 및 효율성 증대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건교부는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건교부는 지난 2000년부터 건설교통기술혁신과제의 일환으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건설공사기준 정보화시스템에 개발에 착수, 지난 해 3월부터 본 시스템을 시범 운영해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