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가 PCI 익스프레스 계측 및 테스트 장비에 사용되는 PHY(물리층) 칩을 발표했다고 TI코리아(대표 손영석)측이 3일 밝혔다.
PHY칩인 XIO1000은 업계 최초의 PCI 익스프레스 1.0a 용 칩으로써 2.5Gbps의 송수신 대역폭을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TI의 PCI 익스프레스 제품은 PCI 익스프레스 애플리케이션 보급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며, PCI 익스프레스가 올해에 대다수의 PC에 채택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PCI 익스프레스란 애플리케이션 관련 요구 사항들을 통합한 일종의 점대점 방식 직렬 차동 저전압 상호접속 규격으로 기존 PCI 버스 대체 기술로 꼽힌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