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설계전문업체인 포인칩스(대표 한창석 http://www.pointchips.com)는 USB2.0 하이스피드를 지원하는 컨트롤러 ‘PP2366’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에 착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삼성전자 및 도시바의 낸드플래시 외에 도시바·샌디스크의 MLC플래시, 하이닉스 및 르네사스의 신제품까지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플래시메모리를 최대 8개까지 지원하고 읽기 속도는 8Mbps, 쓰기 속도는 5Mbps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사 나영빈 이사는 “신제품은 파워 매니지먼트 알고리듬을 적용, 해외 경쟁사 칩과 비교할 때 소비 전력이 적어 플래시메모리를 사용하는 MP3플레이어, PDA 등 휴대형 기기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