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상 편집 솔루션업체인 피나클의 국내 총판인 홍일정보기술(대표 박수봉 http://www.redsun.co.kr)은 소니코리아와 공동으로 오늘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소니의 캠코더·디지털카메라와 피나클의 영상편집장비를 묶어 판매하는 ‘My Handycam Studio’ 행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두 회사는 행사 기간 중 소니의 TRV940와 피나클의 스튜디오 무비박스 DV 플러스를 묶은 플러스 팩, 소니 PC330 와 스튜디오 무비박스 DV 라이트를 묶은 라이트 팩, 소니 V1과 피나클의 인스턴트 포토 앨범을 묶은 포토 팩 등 3가지 팩키지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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