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 차기 부회장에 김영배 경총 전무(48)가 내정됐다. 경총 회장단은 오는 24일 오전 정기총회 직후 사무국 인선을 위한 전형위원회를 열어 김영배 전무를 신임 부회장으로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신임경총회장으로 내정된 이수영 동양제철화학 회장은 아직 수락 의사를 밝히고 있지 않은 상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3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7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10
[인사] 연세대 의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