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 http://www.nicstech.co.kr)는 통합보안 제품인 ‘스냅기어’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방화벽과 침입탐지시스템(IDS), 가상사설망(VPN) 기능을 하나로 묶은 것이 특징이다. 또 전용 암호화 프로세서를 내장하고 있어 데이터 처리 속도를 높였다. 이 제품은 미국 사이버가드가 개발한 제품으로 닉스테크가 국내 총판을 맡고 있다. 닉스테크는 경쟁 제품에 비해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중소기업과 소호(SOHO) 시장을 주로 공략할 방침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