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3D 개발업체인 와우포엠(대표 신헌주 http://www.wow4m.com)이 모바일 3D 콘텐츠 개발업체로는 처음으로 3D 모바일분야 그래픽 표준화 단체 ‘크로노스 그룹’에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 ‘크로노스 그룹’은 3D 그래픽 ‘OpenGL@ES’ 표준화를 진행하고 있는 그룹이다.
크로노스 그룹에는 현재 이동통신사업자인 SK텔레콤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는 ARM, 인텔, 노키아, 모토로라, ATI 등이 가입해 있다.
와우포엠은 현재 OpenGL@ES을 이용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교육용 버전인 ‘NF3D™ Works EV’는 국내의 대학교에 공급하여 교육교재로 사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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