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고객서비스와 기업정보 제공 확대를 위해 자사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중국어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홈페이지 모니터 요원 100명의 의견과 10∼40대 네티즌 1만6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KT 관계자는 “7개월간 준비작업 끝에 마무리된 홈페이지 개편은 중국 시장을 겨냥해 중국어 홈페이지를 만든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글 홈페이지는 사용자가 많이 찾는 KT e-플라자(e-Plaza)와 계열사 홈페이지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개편됐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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