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세대를 위한 쿨미디어 `The Games`
Q. `더게임스`는 어디서 만드나요?
A. 국내 최고의 지식 종합지로 2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전자신문이 새로운 미디어 세상을 열기 위해 만듭니다.
Q. `더게임스(The Games)`의 제호와 캐치프레이즈 `G세대를 위한 Cool 미디어`는 어떤 의미인가요?
A. 게임산업의 핵심인 콘텐츠 소개는 물론 게임업계의 현안과 당국의 정책, 더 나아가 게임을 새로운 문화 트렌드의 한 축으로 조망한다는 뜻에서 제호를 `더게임스`로 정했습니다. G세대는 게임(Game) 세대를 뜻하며 쿨(Cool)은 `멋진` 또는 `산뜻하다`는 네티즌식 용어 ’짱’의 의미로 사용되는 `쿨하다`에서 차용해 `게임 세대를 위한 세련된 저널리즘’을 추구해 나갈 것입니다.
Q. 전자신문에서 왜 게임 전문지를 창간하는 거죠?
A. 게임은 영화, 방송 등과 함께 디지털 콘텐츠의 핵심 분야로 우리나라가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미래 성장 동력원입니다. 이미 국내에서 게임은 단순 오락이 아닌 하나의 사회/문화적 현상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기업에는 게임정책과 게임개발에 관한 소중한 정보와 올바른 개발 방향을 제시하고 독자인 게임매니아에게는 따끈따끈한 신작 게임 소개와 공략법, 이용 트렌드를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Q. 언제 나오나요?
A. 표지의 `로딩 3.9`에서 의미하듯 3월 9일 화요일부터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지하철 및 신문 가판시장에서도 찾아 보실수 있습니다.
Q. 창간호가 나올 때 멋진 이벤트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A. 맞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종족별 최강전’과 남녀 프로게이머가 짝을 이뤄 팀 대결을 펼치는 ’혼성 커플전’을 창간 시점에 맞춰 특별 이벤트로 가질 예정입니다.또 정기 구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노트북 컴퓨터, 콘솔게임기, 온라인 게임 무료 이용권 등 ‘대박 잔치’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임동식기자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