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니퀘스트 임창완 사장이 나조미커뮤니케이션스 제이 캄다 부사장과 계약을 체결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반도체 유통회사인 유니퀘스트(대표 임창완 http://www.uniquest.co.kr)는 최근 휴대폰용 자바 엑셀레이터 칩세트 공급업체인 미국 나조미커뮤니케이션스와 국내의 GSM 및 GPRS 제조업체들에 대한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유니퀘스트는 나조미사의 자바 엑설레이너 칩세트, 플래시메모리와 S램을 탑재한 제품, 2D·3D 엔진 탑재 제품, MPEG4 코텍 기능을 갖춘 제품 등을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나조미커뮤니케이션스는 지난 98년 설립된 미국의 팹리스 회사로 휴대폰용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7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8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9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10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