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타카드코리아(대표 장윤석)가 28일과 29일 이틀동안 서울 신라호텔에서 자사의 스마트카드 관리시스템인 ‘멀토스(Multos:Multi-application operating system for smart cards)’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의 스마트카드 도입과 EMV칩 플렛폼으로의 전환에 대비해 열리며 전자화폐, 공인인증서, 인터랙티브로열티프로그램과 같은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멀토스의 장점이 집중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또 현장에서 멀토스 기술시연도 진행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