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김진군 http://www.dell.co.kr)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노트북 ‘래티튜드 D505’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그래픽칩보다 20% 향상된 성능을 보이는 인텔 855GME 통합형 UMA 칩세트와 15인치 LCD 화면을 사용해 동영상, 멀티미디어 편집 등의 작업에 최적화했다고 한국델은 설명했다.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플랫폼, 384MB 메모리, 60GB HDD, 콤보 드라이브를 장착하고 있으며 802.11b를 기본 지원한다.
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184만9100원이며 소비자 선택에 따라 부품을 교체할 수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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