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코리아는 플레이스테이션2 게임인 ‘그란투리스모4’를 위해 특별 고안한 ‘드라이빙 포스 프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엔진출력 정도, 도로 사정 등에 따라 조종기가 진동해 실제로 운전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세계 최초로 900도(2.5바퀴)까지 운전대를 회전할 수 있다. 핸들 손잡이는 가죽느낌의 고무로 돼있고 자동차처럼 기어와 페달도 있다.
이 제품은 용산, 테크노마트 등의 전문 상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19만 8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