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코리아는 플레이스테이션2 게임인 ‘그란투리스모4’를 위해 특별 고안한 ‘드라이빙 포스 프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엔진출력 정도, 도로 사정 등에 따라 조종기가 진동해 실제로 운전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세계 최초로 900도(2.5바퀴)까지 운전대를 회전할 수 있다. 핸들 손잡이는 가죽느낌의 고무로 돼있고 자동차처럼 기어와 페달도 있다.
이 제품은 용산, 테크노마트 등의 전문 상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19만 8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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