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윤창번)은 27일부터 오는 3월 20일까지 자사 서비스 이용고객들을 대상으로 각각 1000만원씩의 창업지원금과 가계지원금, 학비를 지원하는 ‘가족사랑 하나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 및 전화를 이용하는 기존 고객과 신규 가입자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총 1143명에게 1억원 상당의 현금과 경품이 지급된다.
응모요령은 가족들이 선별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아버지 1명에게 창업지원금 1000만원과 2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국민관광상품권, 106명에게는 사이버머니 2만5000원 △어머니 1명은 가계지원금 1000만원과 2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106명에게는 밀폐용기 세트 △자녀 1명에게 학비지원금 1000만원, 40명에게 MP3플레이어, 106명에게 캐릭터 인형을 각각 경품으로 선물한다. 이밖에 하나로통신은 행사기간중 자사 고객 가운데 106명을 골라 콘서트 무료입장권 등 다양한 부가혜택을 주기로 했다. 행사참여는 이 회사 홈페이지(http://www.hanaro.com)를 통해 가능하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