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자체 개발한 컬러 레이저 프린터 ‘CLP-500’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흑백 문서의 경우 분당 20매, 컬러 문서는 분당 5매를 출력할 수 있는 프린터로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모델(CLP-500N)과 함께 총 2종이 출시됐다. 삼성전자의 독자 기술로 최저 소음(48dB)을 실현했으며 서랍식 토너 교체 방식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사업부 명한일 차장은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작년 2만대 규모이던 시장을 100% 이상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부가세 포함 158만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